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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문건 | 서슬푸른 낫가락으로 천하불망나니의 멱줄을 찍어버리고 쌓이고쌓인 원한을 풀고야말것이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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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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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슬푸른 낫가락으로 천하불망나니의 멱줄을 찍어버리고

쌓이고쌓인 원한을 풀고야말것이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성명

 

백악관의 정신병자가 유엔무대에 풀메뚜기처럼 뛰여들어 떠벌인 그 무슨 《완전파괴》망발은 우리 전체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서 참을수 없는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말것이라고 천명하신 력사적인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우리 인민의 귀중한 삶의 터전이며 보금자리인 우리 공화국을 《완전파괴》하며 전체 조선민족을 멸살시키겠다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놈의 망언은 산천초목도 분노로 몸부림치게 하는 특대형도발범죄이다.

이놈이야말로 우리 농사군들이 기르는 짐승보다도 못한 버러지이며 논밭에 돋아난 잡초보다도 못한 독버섯이다.

인디안의 피바다우에 선 야만의 나라, 침략과 강탈로 비대해진 날강도의 나라에서만 삐여져나올수 있는 변태동물이 바로 트럼프놈이다.

입만 열리면 《화염과 분노》라는 개소리만 울려나오고 움직이기만 하면 인류의 꽃밭을 마구 짓밟는 승냥이짓밖에 모르는 늙다리깡패두목때문에 세상이 소란스럽고 지구의 평화가 무참히 파괴되고있다.

이런 날강도가 우리의 자위적인 국가핵무력강화조치에 기겁하여 입에서 무슨 도깨비소리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망발을 감히 줴쳐대였으니 이 땅의 주인들인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주먹이 어찌 치솟는 격노로 떨지 않을수 있겠는가.

북방의 대홍단벌에서부터 분계연선의 연백벌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협동벌이 분노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트럼프놈의 더러운 혀바닥을 베여 구유통에 처넣자, 시퍼런 낫으로 놈의 멱줄을 단숨에 따버리겠다, 우리 인민을 모욕한 손가락을 작두로 썩둑 잘라 개에게 던져주겠다, 트럼프같은 씨종자들이 벌레처럼 서식하고있는 미국땅덩어리를 통채로 갈아엎자…

지난 세기 50년대 무고한 우리 농민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고 생매장하여 죽이였으며 열성농민이라고 하여 돌탕쳐죽이고 사지를 찢어죽이고 망돌에 깔아 처참하게 학살한 승냥이들의 살인마기질을 그대로 빼닮은 후예가 바로 트럼프놈이다.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원한도 풀지 못했는데 피에 주린 미국양키들이 이 땅의 주인들인 우리 농민들과 우리 민족전체를 멸살시키고 우리의 기름진 옥토를 불모지로 만들겠다고 덤벼들고있으니 어찌 추호도 용서할수 있겠는가.

양키개무리들이 미제의 최후종말을 선고하며 대공으로 솟구쳐오르는 주체탄뢰성에 기겁하여 제아무리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려대도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눈에는 그 몰골이 논밭의 한갖 허수아비로 보일뿐이다.

미친개가 날뛰는 동네가 평온한 날이 없듯이 지구상에 미국이라는 깡패국가를 그냥 두고서는 진정한 평화란 있을수 없으며 황금이삭 무르익는 우리의 협동벌과 해빛찬란한 이 땅의 래일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전체 우리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결사의 의지이다.

철천지원쑤들은 위대한 당을 따라 주체혁명의 폭풍우속에서 강철처럼 벼려진 우리 농민들의 본때와 기질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전체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밭갈던 손에 총을 잡고 용맹을 떨쳤으며 원쑤들의 폭격속에서도 전시식량생산을 보장하여 미제에게 참패를 안긴 전세대 농민영웅들처럼 가증스러운 도발자들에게 가장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릴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시면 근로의 낫을 원쑤격멸의 총대로 바꿔들고 용약 결전장으로 달려나가 희세의 날불한당 트럼프와 그 씨종자들을 잡초처럼 쓸어베여 두엄더미에 무자비하게 처넣을것이다.

세계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조선의 농업근로자들이 불을 즐기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놈의 숨통을 어떻게 결딴내고야마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6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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