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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문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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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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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삿대질을 하다가 궁지에 몰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인신매매의 원천국이라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에서는 매일 6만 7 000여명의 녀성들이 성폭행을 당하고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매춘을 강요당하고있다.

아동인신매매가 급증하고있는것은 미국의 혹심한 인권유린실태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당사국으로 되여있는 인신매매 및 매춘금지에 관한 협약, 아동권리협약 등 인신매매금지에 관한 국제협약가입을 거부하고있는 나라도 유독 미국뿐이다.

최근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주제별특별보고자 2명이 미국에서 있은 정신장애자에 대한 재판과정이 의문스럽다고 하면서 사형판결을 취소하라고 요구한것도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미국의 사법제도에 대한 국제적인 비난과 분노의 반영이다.

이러한 미국이 해마다 《인신매매보고서》라는것을 꾸며내면서 다른 나라들에 삿대질을 해대고있는것은 푼수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얼마전 미국무성이 2017년 《인신매매보고서》를 발표하여 이 나라 저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마구 헐뜯어대자 많은 나라들이 격분하여 그를 허황한 날조로 일관된 협잡문서로 한결같이 전면배격하면서 인신매매의 본거지는 바로 미국이라고 규탄하였다.

특히 로씨야가 북조선로동자들이 로씨야령토에 있는 《로동수용소》들에서 《강제로동》을 하고있다고 허튼소리를 한 미국의 《보고서》를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한것은 미국이야말로 날조와 협잡의 왕초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주제넘는 《인권재판관》의 너울을 당장 벗고 세계 최대의 인권불모지, 인권유린국, 인권범죄국으로서의 구린내나는 제 집안을 청소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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