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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문건 | 조선 올림픽위원회 부서기장 체육부문에 대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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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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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 올림픽위원회 부서기장 체육부문에 대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부서기장 강룡길이 체육부문에 대한 제재문제와 관련하여 13일 주조 프랑스AFP통신사 대리지국과 영국련합통신TV보도회사(APTN) 대리사무소, 조선중앙통신사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강룡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체육이 인간의 체력과 정신력발전을 추동하고 사람들사이의 리해와 친선, 협력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으로 하여 지구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 인민들은 체육을 고상하고 신성한것으로 여기면서 체육발전에 한결같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인민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켜 체육강국, 문명강국을 건설하려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정책이며 우리 인민의 지향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지금 국제적인 범위에서 우리 공화국정부의 정책에 제동을 걸고 우리 인민의 지향과 발전을 저애하는 적대행위가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핵문제를 구실로 2006년부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6차례에 걸쳐 비법적인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냈으며 2016년 3월에는 《결의》 제2270호를 강압채택하고 제재항목에 사치품들을 추가하면서 터무니없게도 대중체육기재들까지 포함시키였다.

일부 나라들은 《결의》를 리행한다는 미명하에 우리 나라에 대한 수출금지항목들을 밝힌 결정 또는 정령들을 발표하고 우리에게 스키, 요트, 등산신발, 눈오토바이, 눈다짐차를 비롯한 체육기재와 설비들, 지어 당구대와 같은 기재들도 팔지 못하게 하고있다.

한편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종목별 체육기구들이 성원국들에서의 올림픽운동 및 종목발전을 위하여 우리 나라에 제공하는 자금협조도 실현되지 못하게 송금경로를 차단하면서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여기에는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들과의 체육교류를 막고 점차 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체육경기들에 대한 참가를 제한시켜 현대문명세계에서 우리를 밀어내며 나아가서 우리 제도를 무너뜨려보려는 대조선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

우리는 이를 인간의 체력과 정신력발전을 추동하는 체육을 통하여 보다 훌륭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할데 대한 올림픽리념과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평등권, 발전권을 보장할데 대한 유엔헌장에 완전히 배치되는 비렬하고 불법무도한 행위로 단호히 규탄한다.

유럽의 일부 나라들과 체육기재업체들이 체육을 정치화하려는 불순한 시도에 맹목적으로 말려들어 스키, 요트, 경기용총이나 총탄, 활과 화살 등 체육기재들을 우리에게 팔거나 수송해주는것을 꺼려하고있는데 이것은 자기들의 명성을 스스로 훼손시키는것으로 된다.

체육기재인 경기용총이 로케트가 되거나 경기용총에서 로케트가 날아오르는것은 아니다.

세계는 우리의 눈앞에서 신성불가침의 체육을 상대로 하여 제재소동이 벌어지고있는 비정상적인 사태를 통해 제재라는것이 현대 문명을 파괴할뿐아니라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로 되돌리려는 악착하고 미개한 반인류, 반문명행위라는데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미국에 적대시당하는 나라가 체육발전권리까지 내놓아야 한다면 그것은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강도적론리이며 국제체육사는 이를 반드시 계산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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