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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이북도서 김일성주석 통일애국의 한평생』(1)중에서 제 2 장 1. 미제의 무력침공에 대처하여 -북남조선근로단체들의 통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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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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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서 김일성주석 통일애국의 한평생』(1)중에서

 

제  2  장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평화적통일의

새로운 국면개척의 길에서

1. 미제의 무력침공에 대처하여

북남조선근로단체들의 통합을 위하여

 

미제무력침범자들을 조국땅에서 내몰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정의의 해방전쟁은 1950년말에 이르러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였다.

1950년 11월 하순 총반공격으로 넘어간 인민군부대들은 적들의 《크리스마스》총공세를 여지없이 짓부셔버리고 년말에 이르러 38°선이북의 전지역에서 강점자들을 구축하였을뿐아니라 개성, 연백을 비롯한 38°선이남의 여러 지역을 해방하면서 패주하는 적들을 추격하여 계속 남으로 진격하고있었다.

반공격의 성과를 공고히 하며 공화국의 정치, 군사, 경제 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나가시던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온 민족의 힘을 하나로 묶어세우는데서 북과 남의 근로단체들을 통합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통찰하시고 이 사업에 큰 힘을 넣으시였다.

그러던 주체39(1950)년 12월 25일 북과 남의 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은 꿈결에도 뵙고싶던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해빛같은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반겨맞아주시는 수령님을 뵈옵는 순간 남조선민주녀성동맹 일군들은 너무도 크나큰 감격과 행복에 눈굽을 적시면서 위기에 처했던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그이께 남반부녀성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수령님께서는 그러는 녀성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자리를 권하신 다음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의 합동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고 서두를 떼시였다.

당시로 말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3차전원회의가 있은 직후였다. 전원회의에서는 6개월간의 전쟁행정을 총화하고 앞으로의 과업을 제시하였으며 북남조선근로단체들을 통합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상기시키시면서 동무들은 남북조선근로단체들을 통합할데 대한 우리 당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 합동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남북조선의 민주녀성동맹의 합동문제는 8. 15해방후 전술상필요에 의하여 일시적으로 갈라져있던 민주녀성동맹을 통합하여 단일한 민주녀성동맹으로 만드는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해방직후 미군의 남조선강점으로 말미암아 북조선과 남조선에 판이한 정세가 조성된 조건에서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녀성운동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남북조선에 민주녀성동맹을 따로 내오도록 하였다고 언급하시였다.

북남조선에 각각 결성되였던 민주녀성동맹은 사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결성된 조직이였다.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북조선에서는 1945년 11월에 북조선민주녀성동맹이 결성되였으며 남조선에서는 민주녀성동맹이 건국부녀동맹을 모체로 하여 그 다음해 12월에 결성되였다.

남조선민주녀성동맹은 결성후 반동들이 살판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광범한 녀성들을 조직동원하여 미제와 리승만도당의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고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렸으며 전쟁이 일어난 후에는 수많은 녀성들이 의용군과 부상병간호대에 탄원해나서도록 하고 제반 민주개혁과 전선원호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이날 결성후 북과 남의 민주녀성동맹이 진행하여온 사업에 대하여 언급하신 수령님께서는 남북조선의 민주녀성동맹과 녀맹원들이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조국의 통일독립을 위하여,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순간 녀맹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크나큰 격정의 파도가 굽이쳤다.

사실 북과 남에서 민주녀성동맹이 결성되고 옳바른 로선을 가지고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매 시기 녀성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

과분한 평가의 말씀에 감격을 금치 못하고있는 녀맹일군들을 자애로운 눈길로 둘러보시던 수령님께서는 오늘 조성된 군사정치정세와 우리앞에 나선 과업은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을 통합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오늘 우리 인민들과 녀성들앞에는 미제침략자들과 리승만도당을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나라의 완전한 통일독립을 성취해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투쟁에 남북조선의 광범한 녀성들을 불러일으키려면 그들을 단일한 민주녀성동맹에 튼튼히 결속하고 남북조선녀성운동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보장해야 한다고, 남북조선의 민주녀성동맹이 합동하게 되면 그것은 우리 나라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의 유일한 사회정치조직으로 될것이며 조선녀성운동의 통일적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게 될것이라고 확신에 찬 어조로 언명하시였다.

순간 장내에서는 우리 나라 녀성운동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마련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온 나라 녀성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열렬한 박수갈채가 터져나왔다.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녀성운동의 실태와 그 해결방도를 명쾌하게 밝혀주시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남조선민주녀성동맹 일군들의 가슴은 새로운 신심과 락관으로 끓어번졌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당시 남조선녀맹단체들은 매우 어려운 형편에 놓여있었다. 인민군대에 의하여 해방된 남반부지역들에 복구정비하여놓았던 많은 녀맹조직들은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에 적들의 야만적탄압에 의하여 파괴되고 적지 않은 녀맹간부들이 공화국북반부지역에 들어와있다보니 남반부지역 녀맹단체들이 조직된 력량으로서 자기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지 못하고있었다. 이러한 조건에서 북과 남의 민주녀성동맹을 통합하여 하나의 중앙지도기관의 통일적지도를 보장하는것은 남반부지역에서 녀맹단체들을 시급히 복구정비하고 광범한 녀성들을 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이며 정당한 방책이 아닐수 없었던것이다.

북과 남의 민주녀성동맹의 합동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명시해주신 수령님께서는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이 합동하게 되면 그 명칭은 조선민주녀성동맹으로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하시면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에게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의 합동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잘 해설해주어 합동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여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의 합동을 계기로 녀맹사업을 일층 강화함으로써 녀성운동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민주녀성동맹앞에 나서는 당면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 북남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접견하시고 하신 말씀에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우리 나라 녀성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며 북과 남의 모든 녀성들을 전국적인 하나의 조직에 묶어세워 미제를 몰아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위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갈 강력한 주체로 내세워주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로부터 얼마후인 1951년 1월 8일 북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에게 1월중에 남북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련합회의를 소집하고 북조선민주녀성동맹과 남조선민주녀성동맹의 통합을 결정하도록 할데 대하여 이르시면서 련합회의준비와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리하여 1951년 1월 20일 북남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련합회의에서는 북과 남의 민주녀성동맹의 통합이 만장일치로 결정되였다.

온 민족을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과 남의 청년조직들을 통합하는 사업에도 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해방후 북과 남에 조성된 판이한 정세와 관련하여 전술상 필요에 따라 따로따로 지역별로 조직되였던 민주청년동맹을 통합하는 문제는 당시 더는 미룰수 없는 긴박한 과제로 나서고있었다.

총반공격전으로 미제침략군을 38°선이남으로 몰아내기 위한 조국해방전쟁의 제3계단작전이 성과적으로 수행되고있었으나 전쟁의 장기성이 예견되던 당시의 조건에서 북과 남의 청년조직에 대한 유일적령도를 보장하지 않고서는 수백만 청년들을 튼튼히 묶어세워 전쟁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조직동원할수 없었다.

정의감과 진취성이 강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청년들이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노는 역할을 중시하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51년 1월 18일 북남조선민주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련합회의에 친히 참석하시였다.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온 민족을 전쟁승리에로 현명하게 이끄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북남청년일군들은 그이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치였다.

수령님께서는 밝은 미소를 지으시고 회의참가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례를 보내시였다.

좌석이 정돈되자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남북조선민주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련합회의에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이 회의를 통하여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한 모든 청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언명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싸우고있는 청년들의 영웅적투쟁에 대하여 언급하신 다음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용성을 발휘한 청년들의 빛나는 업적을 찬양하며 당을 도와 청년들을 옳게 교양하고 전쟁승리에로 동원한 민주청년동맹의 사업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장내에서는 열광적인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흥분으로 설레이는 장내를 둘러보시던 수령님께서는 오늘의 군사정치정세는 우리에게 결정적으로 리롭게 전변되였고 적들의 침략적야망은 완전히 파탄될 운명에 놓이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당시의 군사정치정세에 대하여 알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계속하여 지난 전쟁행정에서 청년들이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업적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서는 민주청년동맹앞에 나서는 새로운 과업을 계속 충실히 실행해야 한다고, 민주청년동맹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에서 자기가 가지고있는 모든 힘을 남김없이 동원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민주청년동맹과 청년들앞에 나서고있는 과업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련합회의에 참가한 청년일군들이 그이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전쟁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는데 이 회의에서 전술상 또는 정치적필요에 따라 한때 갈라졌던 남북조선민주청년동맹을 하나의 중앙지도기관에 의하여 지도되는 조선민주청년동맹으로 합치게 되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는 수령님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장내를 흔들며 울려퍼졌다.

순간 우렁찬 박수소리가 터져오르고 장내에는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청년운동을 해나가게 된 기쁨과 감격의 파도가 세차게 굽이쳤다.

해방후 그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 1946년 4월에 남조선민주청년동맹을 결성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남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온갖 심혈을 다 바쳐오신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새로운 환경속에서 수백만 청년들을 하나의 조직에 튼튼히 묶어세워 전쟁승리에로 불러일으키시기 위하여 북과 남의 청년조직들을 하나로 통합할데 대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주신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날 회의에서 북과 남의 청년조직들을 하나로 합치는것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천명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민주청년동맹의 새 출발은 조선청년운동력사에서 중요한 사변으로 될뿐아니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데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집니다. 우리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인 민주청년동맹은 자기 대렬에 남북조선의 2백만의 선진적민주청년들을 묶어세운 전투적조직으로 되였습니다.》

마디마디 새길수록 신심과 고무를 주고 슬기와 힘을 안겨주는 그이의 말씀이였다.

수령님께서는 계속하여 민주청년동맹이 우리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서 자기 임무를 영예롭게 수행함으로써 조국해방전쟁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장내에서는 또다시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그것은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나라의 통일독립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 내세워주시는 조선청년운동의 위대한 령도자께 드리는 북과 남의 청년일군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거세찬 폭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에 하신 연설 《현정세와 민청단체들의 당면과업에 대하여》를 받아안은 북과 남의 청년일군들은 피끓는 청춘을 바쳐 청년들을 그토록 믿고 내세워주시는 그이의 신임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이무렵 북조선직업총동맹과 남조선의 로동자조직인 전평을 통합하여 조선직업총동맹을 조직하는 사업도 진행되고있었다.

1951년 1월 20일 북조선직업총동맹과 남조선의 전평을 통합하는 련합회의가 개최되였다.

련합회의가 진행되기에 앞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만나시여 자신께서 회의에 참석하자고 하였는데 긴급한 일이 제기되여 시간을 낼수 없게 되였다시며 그가 회의를 지도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북조선직업총동맹과 남조선의 전평을 통합하여 조선직업총동맹을 조직하면 직업동맹이 조선로동계급의 전투적인 조직으로 더욱 강화될것이며 전체 로동자, 기술자, 사무원들을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조직동원하는데 적극 기여하게 될것입니다.》라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수령님께서는 련합회의에서는 북조선직업총동맹과 남조선의 전평을 통합하고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지도기관을 선거하며 동맹의 강령과 규약을 채택하여야 하며 조선직업총동맹의 금후 사업방향에 대하여 토의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새로 조직되는 조선직업총동맹이 하여야 할 과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말씀대로 이날 련합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만장일치의 가결로 북조선직업총동맹과 남조선의 전평을 통합하여 조선직업총동맹을 내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북과 남의 근로단체들의 통합, 이것은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으며 우리 나라 로동운동과 청년운동, 녀성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였다.

북과 남의 근로단체들의 합동사업이 사소한 편향도 없이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은 더욱 강화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두리에 굳게 뭉쳐 외세를 몰아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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