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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이북도서 『선군조선의 오늘』중에서 5. 2) 세계를 놀래우는 선군의 위력 -《조선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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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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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서 『선군조선의 오늘』중에서

 

5. 선군의 위력을 만방에

2) 세계를 놀래우는 선군의 위력

《조선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

 

매혹은 숭배를 낳는다. 그러나 인간이 인간에게 매혹된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만사람의 매혹을 자아내는 위인에게는 국경도 민족도 풍습도 초월하여 풍기는 독특한 위인향기가 있는 법이다.

풍랑사나운 20세기 후반기의 준엄한 년대들에 선군정치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쳐갈기며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에서 세계는 그이만이 인류의 운명과 세기의 미래를 이끌어줄 자주시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온넋으로 뜨겁게  체험하였다.

그 누구도 견줄수 없고 그 무엇으로도 허물수 없는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을 세기의 위인, 위인중의 위인으로 끝없이 존경하면서 높이 우러르는 김정일장군흠모열기》가  나라와 민족을 초월하여 온 지구를 세차게 휩쓸고있다.

2000년 7월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고 기자들에게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세계정치에 정통하고 국제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어떤 주제든지 론의할수 있는 완전한 현대의 정치가》라고 하여 사람들을 놀래웠으며 꾸바의 피델 까스뜨로수상은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뛰여난 자질과 능력을 다 겸비하신 령도자이시다. 국가령도자라고 하여 다 이런 지식과 재능을 가지게 되는것은 아니다. 김정일동지는 모든 정치가들이 부러워하는 리상적인 국가지도자이시다.》라고 하면서 장군님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이전 캄보쟈국왕, 전 인도네시아대통령, 짐바브웨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고위인물들, 각계층 인사들도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와 위인상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이러한 목소리는 서방의 정객들속에서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전 유럽리사회 의장이며 스웨리예수상인 페르쏜은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고 한없이 겸허하신 그이의 인품에 매혹되여 김정일령도자는 식견있고 준비된 지도자》, 《허물없고 소탈하신분》, 《모든것에 정통하고 완벽한 자질을 지닌 완전무결한 지도자》, 《지금까지 만나본 지도자들가운데서 가장 훌륭한 지도자》라고 격찬해마지 않았으며 전 미국무장관 알브라이트도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대단히 정중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지역문제와 국제문제에 식견이 풍부한분이시다.》라고 칭송하였다.

특히 세계의 언론들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업적, 인덕으로 만민을 매혹시키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하제일위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세계 130여개 나라의 1,500여개 신문들은 수천회에 걸쳐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사상리론의 거장》, 《매혹적인 정치지도자》,  《승리의 기치 김정일, 《위대한 선군태양》 등의 제목으로 그이를 칭송하며 대서특필하였다.

로씨야신문들인 《글라스노스찌》, 《빠뜨리오뜨》를 비롯한 세계 많은 신문, 방송들은 오늘의 시대는 군대를 틀어쥐고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시대적요구를 대변하는 정치가가 다름아닌 조선의 김정일국방위원장이시라고 강조하고 만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경모심을 담아 백승의 선군령장 김정일동지는 전체 조선민족의 상징이실뿐아니라 세계적으로 공인된 탁월한 군사가, 전략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만도 김정일전》, 《선군시대와 김정일, 《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 등 그이에 대한 책들이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각이한 언어로 60여종이나 출판되였고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100여개 나라에서 높이 울려퍼져 위인칭송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미국의 어느 한 방송까지도 《오늘 미국에 대하여 이래라저래라 하며 직접 도전하는것은 이 지구에서 북조선 하나뿐》이며 《북조선군이 미국의 가장 위험한 군대로 될수 있는것은 이 존재를 령도하는 세계사회주의고수자 김정일최고사령관이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선군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성을 보도하였다.

세계적으로 발행부수가 제일 많다고 하는 미국잡지 《타임》은 장군님을 2003년 세계명인으로 선정하였고 2004년 세계적인 정치인들중에서도 제일 걸출한 정치가로 확정하였다. 로씨야의 한 연구집단은 현 세계의 10대명인중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첫 순위에 발표하였다.

심지어 미국에서 가장 명망높은 전략연구소라고 하는 카네기기금, 후버연구소, 헤리티지재단, 미국방대학, 하바드연구소 등 여러 연구기관들에서는 가장 중심적인 연구과제로 장군님의 기상과 특질, 신념과 배짱, 정치적실력과 정책적의도, 결심과 실천 등을 연구하는것을 내세우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자주시대를 이끌어나가시는 선군태양으로 얼마나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는가 하는것은 160여개 나라에서 올린 5만 1,500여점에 달하는 선물들과 진보적인류가 드1,200여가지의 호칭들, 근 40여개 나라의 100여개 지역, 기관, 단체, 단위들장군님의 존함을 모시고있는것을 봐도 잘 알수 있다.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는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마음은 그이의 선군정치를 적극 따라배우려고 하는데서도 잘 반영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군사를 앞세우고 혁명무력을 주력으로 하는 선군정치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며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는 우리 시대,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증명하였습니다.》(《김정일선집》 제15권 355∼356페지)

현시대는 선군시대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운명이 중요하게 군사중시, 총대의 위력에 의해 좌우되는 시대이다.

고대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는 자기에게 지점과 지레대를 주면 지구를 들겠다고 하여 파문을 일으킨적이 있다. 지난 세기 70년대에 외국의 한 인사는 이 말을 인용하면서 진짜 지구를 들어올릴수 있는 지점과 지레대는 주체사상이라고 강조하여 만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었다.

오늘날 세계의 각계 인사들은 자주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는 선군사상, 선군정치는 세계의 이목을 끄는 위력한 사상, 세계정치사의 절정을 이루는 독특하고도 완성된 정치방식이라고 높이 칭송하고있으며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는 정치방향을 《경제지상주의》로부터 군중시방향으로 전환하는 길을 지향하고있다.

아프리카의 어느 한 나라 대통령은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무적의 강군과 강위력한 국방력을 가지게 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가장 정당한 정치이며 이 정치로 하여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더욱 굳건히 지킬수 있었다.》라고 하면서 《아프리카나라들은 조선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수리아 군대 및 무력총참모장도 《수리아가 이스라엘놈들한테 빼앗긴 땅을 되찾고 령토를 지키기 위해서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워야 한다. 그러자면 선군정치를 하고있는 조선을 따라배워야 한다.》라고 하였다.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어느 한 나라의 외무상은 총대가 약한것으로 하여 자기들이 당한 치욕에 대해 통탄하면서 선군정치로 미국놈들을 제압하면서 제할소리를 다하는 공화국을 부러워하였으며 선군정치를 따라배우겠다는 결의를 표명하였다. 기네, 마다가스까르, 탄자니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집권당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따라배워나갈것을 공식표명하였고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는 2002년 12월 4일 당기관지 《꼼무니스뜨》의 기본구호를 《전세계 로동자들은 단결하라!》 대신에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위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와 발전이 담보된다는것을 자각한 많은 나라들이 국방력강화에 응당한 힘을 넣고있다.

2007년 7월 3일 벨라루씨대통령은 현시기 위협과 도전이 계속되는 조건에서 벨라루씨로씨야련맹의 방위력과 안전을 약화시키는것을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국가의 무력과 모든 군사기구를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앞으로도 나라의 우선적방향들중의 하나로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짐바브웨국방상도 국방력이 나라의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기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 나라가 국방력을 계속 강화하여 지역의 안전과 평화보장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여러 나라들이 국가자금의 적지 않은 몫을 자위적국방력강화에 돌리고있다. 미국의 거듭되는 경제제재와 군사적위협속에서도 이란은 현대과학의 성과를 군건설에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적들의 공격에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있으며 군대와 전투기술기재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국방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꾸바에서도 적들의 침략기도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데 대처하여 얼마전에 정규무력과 민간무력이 참가하는 전투동원훈련을 진행하였는데 이 훈련은 쁠라야 히론전투와 까리브해위기때를 제외하고 꾸바력사에서 제일 규모가 큰 전투동원훈련이였다고 한다.

세계의 수많은 정당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롭게 창시하신 선군정치의 진리성, 보편성에 대해 깊이 연구분석하고 선군정치의 견인력과 위력이 작은 나라도 강국의 존엄을 떨치게 하고있다는데 대해 주목을 돌리고 앞을 다투어 평양을 찾아오고있다.

2002년 6월까지만도 세계 5대륙의 340여개의 당대표단들이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연구하기 위하여 평양을 다녀갔다. 그속에는 집권당의 당수를 비롯한 고위급당일군들과 정부급간부들 등이 포함되여있다.

세계적범위에서 주체사상, 선군정치연구조직들이 조직되고 연구토론회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것은 공인된 하나의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

꼬쏘보전쟁을 계기로 공화국의 선군정치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기 시작한 이전 유고슬라비아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정당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여기에서는 조선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독특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과라는것,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현명한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 기회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할것이라는것,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죽으나 사나 조선의 선군정치방식을 따라배워야 한다는것이 특별히 강조되였다.

1994년 8월부터 2003년 3월까지의 9년동안에 세계 5대륙에서 110여개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새로 더 결성되였는데 2002년에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가 조직된데 이어 2003년에 영국과 미국에서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연구소조가, 2004년에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대한 로씨야 울리야놉스크과학연구쎈터, 우크라이나선군정치연구협회, 꼴롬비아주체선군연구협회, 칠레주체선군사상연구소조 등이 결성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선군혁명령도업적에 관한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등은 2000년에 40여개 나라에서 300여회, 2001년에 세계 60여개의 나라들에서 350여회, 2002년에 30여개 나라들에서 400여회, 2003년에는 70여개 나라에서 500여회나 진행되였다.

미국땅에서도 선군칭송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2005년초에 인터네트에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특별홈페지를 개설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을 보여주는 글과 선군의 보검으로 미국을 수세에 몰아넣는 내용을 전하는 이 소조위원장의 글 그리고 《사진으로 본 선군의 력사》라는 표제로 된 20여상의 사진자료를 편집하였다. 또한 소조에서는 김정일특별기념페지》를 개설하고 《불멸의 선군사상》, 《선군장 김정일, 《지평선에 태양이 솟는다》를 비롯한 많은 글과 시들을 싣고있다.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파급력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은 세계 100여개 나라의 각종 출판보도물들에 선군사상, 선군정치와 관련한 내용들이 반영된 사실들과 2003년에만도 세계적으로 100여편의 시들이 창작발표되고 많은 도서들이 출판발행된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지구를 휩쓰는 선군정치열풍!

절세의 선군태양이 펼치는 선군정치의 무궁무진한 생활력이 있어 사회주의리념이 과학적기초와 군사적담보우에 튼튼히 정립되게 되고 사회주의는 변함없이 인류의 미래를 주도하는 확고한 실체로 사람들의 눈앞에 펼쳐지게 된것이 아닌가. 

하기에 미국의 어느 한 방송까지도 《오늘 평양이 사회주의보루이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심장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사회주의리념이 가장 투철한 김정일령도자가 건재해있고 그 정치세력이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있기때문이다. 북조선의 사회주의는 자못 강하며 이것이 세계사회주의재생세력을 고무하고있는 사실을 부인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우러러모시는 세계적인 흐름이 날로 강화되고있는 가운데 선군정치와 그이의  위대성선전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전진해가는 사회주의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면서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성을 적극 소개하고있는 사람들가운데는 에스빠냐의 한 인사도 있다.

그는 14살때부터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전기와 로작들, 혁명전설들을 수록한 도서들을 많이 읽으면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에 탄복을 금치 못하였고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그분들의 위대한 사상, 위대한 령도, 고매한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그후 그는 자기 나라 인민들뿐아니라 세계인민들속에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널리 소개선전해야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2000년 11월에 에스빠냐조선과의 친선협회를 결성하였다.

그해 12월 24일을 계기로 인터네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홈페지를 만들어놓은 그는 조선의 사회, 경제, 력사, 지리 등 6개 분야로 구성된 인터네트홈페지에 태양조선을 소개하는 사진자료들과 해설글들을 편집하고 조선기록영화들을 수록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개설후 첫 1년동안에만도 리용자가 근 4만명으로 늘어났으며 몇년후에는 무려 2,000만명을 훨씬 넘어섰다.

사람들은 선량하고 정의로운 편에 서기마련이며 또 그것을 열렬히 지향하고있다는것을 가슴뜨겁게 절감한 그는 2005년 태양절을 맞으며 인터네트에 김일성김정일전자도서관》이라는 홈페지를 새로 설정하고 백두산3대장군의   존귀하신 영상사진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혁명활동자료들을 입력시키고 그것을 선전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세상에는 내노라고 하는 명인, 재사들은 많지만 오늘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수령, 가장 위대한 스승, 가장 위대한도자는 김정일장군님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영원히 장군님의 전사로 살 결심을 가지고 그이의 위대성선전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시대가 위인을 낳는것이 아니라 위인이 시대를 낳는다.

지난날 제힘이 약했던탓에, 위인을 모시지 못했던탓에 큰 나라에 잘 보이려고 공물바리를 몰고 머나먼 길을 오가지 않으면 안되였고 외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세계지도에서 빛마저 잃었던 조선이였다. 그러나 오늘 우리 조국은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의 선군태양을 모시여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민족은 온 세상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드는 존엄높은 위대한 민족으로 솟아올라 선군태양을 받들어모신 영광을 누리에 떨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세계의 중심에 거연히 서시여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시며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정의의 태양, 자주의 태양, 위대한 선군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세계자주화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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