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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이북도서 『은혜로운 사랑의 태양』(6) 중에서 3. 1) 천만군민의 정신력 활화산처럼 분출시키다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력의 산물-원산청년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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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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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서 『은혜로운 사랑의 태양』(6) 중에서

3. 대고조총진군의 진두에 서시여

1) 천만군민의 정신력 활화산처럼 분출시키다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력의 산물-원산청년발전소

 

천리마의 고향 강선에서 지펴오른 대고조의 봉화가 온 나라에 타오르게 하기 위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새해벽두부터 불철주야 현지지도길을 이어가시였다.

대고조의 총진군이 시작된 2009년 정초부터 석달동안에만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으신 단위수는 그 전해인 2008년도 같은 시기에 비해 4배이상에 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주군의 동봉과 흥남지구에 비약의 날개를 달아주신데 이어 흥남에서 천수백리를 달려 락원으로, 평안북도에서 다시 강원도 원산으로, 동해 2 000리를 꿰질러 김철과 라남, 무산을 련이어 찾으시며 온 나라를 불길처럼 타오르게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압록강기슭의 만포시에서 백두산기슭으로, 또다시 수천리강행군을 단행하여 황철, 덕천, 재령, 희천, 안주, 구성 등지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2009년 경제부문에 대한 첫 현지지도는 새로 건설된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으시는것으로부터 시작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높고 험한 마식령을 넘어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으신 날은 년중 가장 춥다고 하는 소한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산이 얼어붙은 한겨울의 소한날에 겪으시는 자신의 로고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지 않으시고 아슬한 산벼랑을 타고 줄줄이 뻗어내린 아름드리 압력철관로들과 전기를 꽝꽝 생산하고있는 1호, 2호발전소의 외부와 내부를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강원도에서는 원산청년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정신력을 발휘하였습니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이 당에서 안겨준 무한대한 정신력으로 방대한 발전소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냈는데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력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원산청년발전소는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력의 산물이며 그 결정체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분에 넘치는 평가를 받아안는 강원도사람들의 심중에는 원산청년발전소완공을 위해 바치신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이 더욱 깊이 되새겨졌다.

원래 원산시는 해안도시로서 지대가 낮고 강도 없어 이미전부터 전기문제, 먹는물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중요하게 제기되고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전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원도에서는 어떻게 하나 원산시 전기문제, 물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방도까지 가르쳐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구상을 반드시 실현하여 원산시인민들이 물걱정, 전기걱정을 모르게 하시려고 이미전부터 마음을 써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2년 10월 강원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원산청년발전소를 통이 크게 잘 건설하여 원산시민들의 물문제와 전기문제를 다같이 풀수 있는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였다.

그때 도의 일군들은 장군님께 자기들이 계획하고있는 발전소조감도를 보여드리였다.

도에서 처음 계획할 때에는 구룡언제를 쌓아 수만㎾능력의 발전소를 건설하자고 하였었다. 그러다가 작업량이 너무 방대하다는데로부터 그 계획을 포기하고 몇년이 지나 대신 언제를 좀 웃쪽에 막고 전력을 원래 계획의 30%정도밖에 생산하지 못하는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하였다.

장군님께 보여드린 발전소조감도는 바로 이러한 사연을 안고있었다.

발전소조감도에 대한 설명을 진지하게 들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초기계획에 예견하였던 발전소건설을 념두에 두고 아주 흥미있다고 하시며 왜 그것을 건설하지 못하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그러자면 수천m의 물길굴을 뚫어야 하는데 통풍조건이 곤난하다고 말씀드리자 그이께서는 수만㎾짜리 발전소가 신심있다고, 물길굴뚫기공사가 힘들수 있는데 인민군대에서 도와주면 된다고 하시면서 중기계는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고 물으시였다.

발전소건설에서 제기되고있는 애로들을 료해하신 장군님께서는 대뜸 인민군대의 한 일군에게 타산해보라고 이르시고는 발전소를 건설하자고, 도와주겠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능력이 큰 원산청년발전소건설에 얼마나 관심이 크셨으면 그이께서는 잠시후 또다시 조감도앞에 이르시여 확실히 원산청년발전소가 흥미있다고 하시면서 이제 원산청년발전소가 건설되여 고층살림집들에 조명과 전기난방이 다 되고 승강기도 정상적으로 운영할수 있게 되면 원산시는 문화휴양도시로 멋있을것이라고 앞날을 전망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떠나시기에 앞서 요구되는 자동차와 굴착기들을 다 보내주겠으니 도당위원회가 틀어쥐고 와닥닥 달라붙어 발전소를 빨리 건설하라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서 백배천배의 힘과 용기를 얻은 강원도인민들은 대담하게 결심하고 그해 11월 원산청년발전소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건설에 달라붙었다.

산속으로 수천m의 물길굴을 뚫는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공사량이 방대한것만큼 설비와 자재, 자금도 엄청나게 많이 요구되였지만 강원도인민들은 국가에 손을 내민것이 아니라 부닥치는 모든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 자력갱생의 힘으로 풀어나갔다.

2005년 5월 어느날 이른아침 원산청년발전소 언제건설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발전소건설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이룩한 성과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거듭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기쁨에 넘친 시선으로 건설장을 빙 둘러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말 용타고, 도에서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 대규모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있지만 일군들이 난관이나 어려움 같은것을 생각한것이 아니라 일단 하자고 결심하고 용감하게 달라붙어 내미니 일이 잘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정어린 음성으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에서 큰일을 해제끼고있습니다. 사실 대규모수력발전소를 도자체의 힘으로 건설한다는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강원도사람들이 통이 큽니다.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대규모수력발전소의 방대한 건설공사를 자체의 힘으로 해내기 위하여 통이 크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어 발전소조업을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것은 참으로 경탄할만 한 성과입니다. 나는 원산청년발전소건설에서 발휘하고있는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높이 평가합니다.》

발전소건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한 강원도인민들의 영웅적인 투쟁에 대한 커다란 치하의 말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래도 부족하신듯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 동무들이 앞으로도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한다고, 그 생각을 한것이 기특하다고, 큰 발전소를 건설하면서도 나라에 손을 내밀지 않은것을 보면 참으로 용타고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발전소건설을 대담하게 설계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가도록 담력과 배짱을 주시고 힘이 진할세라 용기를 잃을세라 따뜻이 보살펴주신 장군님이신데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며 강원도사람들이 통이 큰 사람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니 그이의 하늘같은 은정이 너무 고마워 모두가 눈물짓지 않을수 없었다.

이날 퍼그나 시간이 지나도록 건설장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가 오늘 원산청년발전소건설장에 와보고 용타는 말을 여러번 하는데 이곳 건설자들이 발전소건설에 필요한것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 쓰겠다고 하니 용타는 말밖에 해줄것이 없게 되였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강원도사람들에게 통이 크다는 최상의 평가를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이 부족하신듯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저수지에 물이 차면 지금 보이는 언제건설장이 물에 잠기겠는데 사진을 찍어두면 기념이 될것이라고 하시며 건설장과 전경도를 배경으로 영광의 기념촬영까지 해주시였다.

날이 가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산청년발전소건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관심과 기대는 더욱 깊어져만 갔다.

때로는 장마철피해를 보지 않았는가 걱정도 하시고 마가을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건설장을 찾아주기도 하시였다.

그러시고도 이렇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9년 소한날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력갱생의 위대한 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된 발전소에 찾아오시여 원산청년발전소는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력의 산물이며 그 결정체라고 높이 평가하시는것이였다.

강원도인민들이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정신력을 발휘하는 불굴의 투사로 자라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장군님께서는 중앙과 다른 도의 일군들도 여기에 와보면 누구나 다 강원도일군들의 일본새에 감탄할것이라고 하시며 원산청년발전소를 참관시켜 강원도에서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얻은 투쟁경험과 교훈,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혁명적인 사업방법, 일본새를 따라배우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기화된 문화주택에 새 살림을 편 발전소 제대군인 로동자신혼부부의 가정도 방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뜨락에 서시여 과일나무를 5그루 심었다는데 잘하였다고 치하도 하시고 방안에 들어서시여서는 3겹 창문유리의 밀페를 질적으로 하여 찬 기운이 스며들지 않게 하라고 튕겨도 주시였다. 그리고 결혼식사진을 보시면서는 꽃도 많고 먹을것도 많다고 시종 만면에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였다.

그러시던 장군님께서는 웃방벽에 주런이 매달아놓은 메주덩이에 시선을 멈추시였다.

일군들은 새 집 안벽에 뜬내나는 메주덩이를 매달아놓았다고 나무라는 눈길로 제대군인부부를 바라보았다. 세대주는 얼굴이 벌개졌고 안해는 민망스러워 고개를 숙이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더 밝게 웃으시며 말씀하시였다.

《집안벽에 메주덩이를 매달아놓았는데 멋있습니다. 농촌에서만 볼수 있는 류다른 풍경입니다. 바로 이런것이 사회주의선경입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평양시살림집들에는 벽에 홰보를 치지만 이 집에는 벽에 메주덩이를 매달아놓았는데 홰보를 친것보다 더 보기 좋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메주뜬 냄새가 구수한것이 좋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메주덩이를 귀한 보물인양 두드려도 보시고 쓸어만지기도 하시면서 세계의 으뜸인 조선고유의 메주장에 대한 《현지특강》도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은 계속되였다.

《복속에서 복을 모른다고 우리 사람들은 조상들이 오래전부터 메주로 장을 담그어먹은것이 얼마나 문명하고 과학적이였는가 하는것을 잘 모르고있습니다. 메주덩이를 벽에 매달아놓은것을 보면 이 집 안해가 메주를 쑤는데서 대단한 선생같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깊은 말씀에 제대군인부부의 마음은 활짝 개이며 행복감으로 마냥 설레이였다. 그이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사실 한번도 메주를 만들어본적이 없던 그들은 장군님께서 전선시찰의 길에서 지펴주신 콩농사열풍속에 병사시절인 처녀총각때에 메주만드는 선생으로 되였던것이다.

그이께서는 자애로운 아버지가 되시여 제대군인부부와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앞으로 앓지 말고 행복하게 잘살라고 사랑의 축복도 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소금만 있으면 메주를 가지고 간장도 만들어 먹을수 있다고 하시며 이 집에서 메주로 간장을 잘 만들어놓으면 자신께서 이곳을 지나가다가 들려 몇병 가져다 맛보려고 한다고, 간장을 가지러 오겠으니 잘 만들어놓으라고 정겹게 당부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대군인부부가 사는 살림집 부엌의 찬장에 있는 그릇개수도 헤아려보시고 머지 않아 해산하게 될 젊은 안해에게 이제 식솔이 늘면 그릇이 모자랄것이라고 하시며 친정집부모의 심정으로 마음을 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녀가신 때로부터 《메주집》이라고 불리우는 제대군인부부의 집에서는 여러달이 지나 새 생명이 태여났다. 멀리 산너머 마을에서까지 사람들이 찾아와 축하해주며 저저마다 제대군인부부와 기쁨을 함께 하였다.

하지만 그들부부에게는 말 못할 사연이 있었으니 그것은 아직 아기에게 이름을 지어주지 못한것이였다.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고 몸소 그릇까지 보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이 애가 바로 장군님께서 친히 헤아려주신 새 식솔이라고 이름도 아뢰이며 보여드리고싶은것이 제대군인부부의 간절한 심정이였다.

나라일을 돌보시느라 누구보다 바쁘신 장군님께 어떻게 감히 아기이름을 지어달라는 청을 올리겠는가 주저하였지만 가슴가득 넘쳐나고 더더욱 간절해만지는 마음을 달래일수 없어 제대군인부부는 위대한 장군님께 이렇게 삼가 편지를 썼다.

《… 우리에게 이 세상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신 아버지장군님.

우리 제대군인부부에게 하늘과 같은 사랑과 믿음을 베풀어주신 아버지장군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선군시대의 복동이로 태여난 우리 딸애의 이름을 지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속소원을 간절히 아뢰입니다.》

예로부터 세간난 자식들은 집안에 무슨 일이 생기면 부모부터 찾는다고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친어버이로 모셨기에 이 제대군인부부는 낳아준 부모가 아니라 장군님께 그처럼 스스럼없이 청을 드리게 되였던것이다. 그것은 이 땅의 가정들에서만 흐르는 티없이 깨끗한 혈연의 정, 장군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의탁한 우리 인민만이 간직할수 있는 절대적이고 무한한 신뢰심의 분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길을 이어가시는 속에서도 강원땅의 한 로동자부부가 드린 청을 받아주시고 친필로 《김광명》이라고 이름을 지어 보내주시였다.

《김광명》, 참으로 깊은 의미를 담고있는 이름이였다.

광명은 휘황찬란한 밝은 빛이다.

위인의 축복속에 수놓아진 그 이름은 위대한 정신력으로 거창한 발전소건설을 완공하여 전기문제를 푼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값높은 평가였다. 또한 그 이름은 하루빨리 강성번영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안아오시려는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 포부와 리상이 담긴 밝고 흥하는 내 조국의 상징이였다.

강원땅에 새겨진 이 사랑의 이야기는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잘 보여주었다.

그것은 바로 조국과 인민의 밝은 미래를 락관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였다.

하늘아래 첫 일터 북두봉에도 오르시고 석수떨어지는 룡양의 막장에도 들어가시고 또 성강의 쇠물끓는 로앞에도 서시고 북창의 동력기지도 찾으시면서 사랑을 주어도 열렬한 사랑을 주시고 믿음을 주어도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여 보다 높은 행복한 세계, 보다 높은 창조의 령마루로 인민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열정의 원천이고 창조의 원동력인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을 자양분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은 활화산처럼 터져올랐다.

민족의 존엄을 더 높이 떨친 인공지구위성발사, CNC열풍과 같은 기적이 이루어지고 사회주의대지에 강성번영을 선보이는 창조물들이 우뚝우뚝 솟아오르는것과 같은 변혁은 군대와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산물이였다.

참으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사랑과 믿음으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신 위대한 선구자, 위대한 창조자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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