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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이북도서 『선군조선의 오늘』중에서 3. 2) 승리의 신심드높이 경제강국건설에로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전략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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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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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서 『선군조선의 오늘』중에서

 

3. 경제강국의 높은 봉우리를 향하여 

2) 승리의 신심드높이 경제강국건설에로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전략로선

 

오늘 선군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를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사회주의경제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선군시대에 사회주의경제가 나아갈 앞길을 밝힌 전략로선으로서 현시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앞길을 밝히는것은 경제건설을 다그쳐 나라를 부강한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선군조선은 이미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 이러한 조건에서 이제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경제강국으로까지 될 때 얼마든지 모든 면에서 강성대국의 체모를 완전히 갖춘 세계적인 강국으로 당당히 나설수 있다. 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 경제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비약이 일어나게 해야 하며 그러자면 사회주의경제가 나아갈 과학적인 길이 밝혀져야 한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선군시대 국가건설전략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로선을 제시하시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려갈 경제강국건설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시였다.

주체91(2002)년 9월 5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앞길을 밝혀주는 다음과 같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오늘은 선군시대입니다. 선군시대에는 국방공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는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것을 경제건설의 중요한 로선으로 들고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말씀은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을 밝히신 강령적지침이였다.

선군시대는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시대이며 동시에 치렬한 반제군사적대결의 시대인것만큼 경제건설에서 국방공업을 우선시할데 대한 요구를 전면에 내세운다. 선군시대경제란 다름아닌 선군정치의 요구를 구현한 믿음직한 경제, 국방공업을 선차시하는 위력한 경제이다. 따라서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은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을 보장하는것으로 될 때 가장 과학적인것으로 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의 이러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선군시대에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규정하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2(2003)년 8월 28일 당, 국가, 경제기관 일군들과 하신 력사적인 담화에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기본내용과 그 정당성과 독창성,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가장 옳바로 결합시켜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풀어나가는 독창적인 로선이다.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가장 옳바로 결합시켜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풀어나가게 하는 바로 여기에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독창성이 있다.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가장 중요하게 나서는것은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어떻게 결합시켜 풀어나가는가 하는것이다. 만일 이 세가지를 옳게 결합시켜 원만히 풀지 못하면 사회주의건설전반에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

선행한 사회주의건설리론은 이 문제에 대한 옳바른 해답을 주지 못하였다. 맑스는 사회주의혁명이 세계적범위에서 적어도 유럽지역에서 동시에 수행되리라고 예측하였기때문에 미래의 사회주의사회에서의 국방문제를 예견하지 못하였다. 레닌과 쓰딸린은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면서 국방력강화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그 물질적기초로 되는 중공업을 강행적으로 발전시키는 로선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하는 사회주의건설에서 국력의 기본인 군력을 키우고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워야 한다는 사상은 밝히지 못하였다.

이런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 맑스-레닌주의를 지침으로 하여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나라들에서도 역시 이 문제를 옳바로 해결할수 없었다.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옳게 결합시켜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경제건설로선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뿐이다.

선군시대에 국방공업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옳게 결합시켜 다같이 가장 원만히 해결하는 길은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나가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시였던 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계승발전시킨 로선이며 선군정치의 요구를 구현하고있는 독창적인 로선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이 끝난 직후인 주체42(1953)년 8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6차전원회의에서 전후 파괴된 인민경제를 복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면서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바로 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계승하고 그것을 변화된 시대적조건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킨 경제건설로선이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지난 시기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의 계승관계는 중공업과 국방공업의 호상관계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

중공업은 국방공업의 기초이다. 중공업에서 국방공업에 요구되는 기계설비들과 원료, 자재, 동력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국방공업이 빨리 발전할수 있다. 현실적으로 공화국의 국방공업은 지난 시기 중공업의 우선적발전이 보장되였기때문에 마련될수 있었다. 다른 한편 국방공업의 발전은 이 부문의 최신과학기술성과를 중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급하고 중공업제품에 대한 수요를 늘여 중공업의 발전을 추동한다.

국방공업과 중공업은 일련의 공통성을 가진다. 국방공업에서 기본을 이루는 병기공업은 곧 기계공업이다. 중공업과 국방공업의 이러한 밀접한 련관으로 하여 지난 시기 중공업의 우선적발전에 의하여 선군시대에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을 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다.

이러한 의미에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지난 시기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의 계승으로 된다.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은 지난 시기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킨 독창적인 로선이다.

선군시대에 이르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조건과 환경은 크게 변화되게 되였다.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사회주의시장은 없어졌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극도로 악랄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변화된 조건과 환경속에서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를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견결히 옹호보위하실 신념과 의지를 굳게 가다듬으시였고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러한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제시하신 로선이 바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인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곧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경제로선이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로선은 국방공업을 강화하게 할뿐아니라 전반적인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물질경제적토대를 다같이 튼튼히 다져나갈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경제건설로선으로 된다.

참으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에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건설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그것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며 이 땅우에 기어이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담보되는 위력한 사회주의경제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일장군님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 숭고한 뜻이 구현되여있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을 보장한다는것은 국가투자에서 국방공업의 몫을 충분히 조성하고 여기에 설비와 자재, 전력, 로력 등을 최우선적으로 원만히 보장하며 다른 부문에 비하여 앞세운다는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가장 주되는 요구는 인민경제의 다른 부문들에 비한 국방공업의 우선적인 발전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경제건설에서 기본은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하시면서 경제건설에서 국방공업을 선차로 내세우고 국방공업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시대, 우리 혁명에서는 군사가 첫째이고 국방공업이 선차이며 국방공업을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에게 사활적인 문제로 나섭니다.》

현시기 조선인민이 진행하고있는 반제반미투쟁은 제국주의와의 가장 치렬한 힘의 대결이다. 강력한 군사력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사회주의를 지킬수 없으며 강성대국도 건설할수 없다.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는것이 오늘 조선의 현실이다.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 침략책동을 제압분쇄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여야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것이다. 더우기 최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조건에서 군사를 첫째가는 국사로 내세우고 국방공업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는것은 절박한 현실적요구이며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주되는 내용의 하나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관철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도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이다.

경공업과 농업의 동시적발전을 보장한다는것은 이 부문에 대한 국가투자와 생산자원분배를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에 따라서도록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체계적으로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본성적요구이며 근본목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목적도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지키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잘 사는 강성대국건설을 군사적으로 담보하기 위한데 있다.

사회주의경제에서 인민생활과 직접적으로 련관된 부문은 경공업과 농업이다. 그러므로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자면 경공업과 농업을 결정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농업발전에 큰 힘을 넣어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경공업을 발전시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여나갈 때 인민들은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려나갈수 있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새로운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이 오늘과 같이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며 동시에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인민적인 경제건설로선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의 《한국민권연구소》 경제과학분과 상임연구위원은 자기의 글 《경공업을 경제건설의 중요분야로 내세우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에서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국방위원장의 경제건설로선은 《국민을 위해 당과 국가가 존재한다는 북의 주장을 현실에서 증명하는것》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서는 또한 중공업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중공업의 발전방향도 새롭게 규정하고있다.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과 경공업과 농업의 동시적발전에 효과적으로 복무하도록 하는 중공업으로 만드는것, 이것이 선군시대경제건설로선이 새롭게 규정한 중공업의 발전방향이다.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은 중공업의 빠른 발전을 전제로 한다. 중공업을 다른 경제부문들, 다시말하여 경공업과 농업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야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이 보장된다. 또한 경공업과 농업에서 요구되는 여러가지 기계설비들과 원료, 연료, 자재들, 비료와 농약들도 모두 중공업에서 생산보장되게 된다. 그러므로 중공업의 빠른 발전을 보장하여 중공업이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과 경공업과 농업의 동시적발전에 효과적으로 복무하도록 하여야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원칙적방도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그 원칙적방도는 우선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선군정치방식으로 벌려나가는것이다.

선군정치방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밀고나간다는것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내세우고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경제건설을 실현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 선군정치방식을 견지하는것은 선군시대에 맞는 경제건설방식을 견지하는것으로서 경제강국건설의 성과를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선군시대에는 군대가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건설의 기본력량으로 된다. 오늘 공화국에서 인민군대만큼 전투력이 있고 힘있는 창조와 건설의 대부대, 강력한 력량은 없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일떠선 거창한 창조물들에는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로력이 수많이 깃들어있다. 군대가 강하고 그 역할이 높아지는데 따라 선군시대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고 경제건설이 힘있게 다그쳐지며 경제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게 된다. 그러므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내세우고 그의 선봉적역할을 높여나가야 경제강국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

또한 로동계급을 비롯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를 본받아 그것을 적극 구현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일대 혁신의 불길이 일어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방도는 또한 경제사업에서 사회주의원칙을 지키고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이다.

사회주의원칙은 사회주의경제건설과 경제관리의 생명이다. 이 원칙에서 벗어나면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을 발양시킬수도 없고 경제를 발전시킬수도 없으며 경제건설과 경제생활에 자본주의적요소가 침투되고 자라날수 있다.

사회주의원칙에서 경제관리를 결정적으로 개선하고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켜야 오늘과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나라의 모든 인적 및 물적자원을 가장 합리적으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여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다.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로선과 그 관철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됨으로써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환히 밝혀주는 가장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투쟁의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되였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 참으로 이것은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을 바쳐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들에게 안겨주신 강성대국건설의 가장 옳바른 진로이며 그이의 빛나는 예지의 산물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갈 때 선군조선은 반드시 막강한 국력을 가진 사회주의경제강국으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될것이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강성대국의 그날도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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