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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탑골공원에서 제1167회차 목요집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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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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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에서 제1167회차 목요집회 진행

 

12일 오후 2시 1167회차 목요집회가 탑골공원에서 진행됐다.

권오헌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발언에서 『1993년 이후 지금까지 「국가보안법 없는 세상, 양심수 없는 세상」을 위해서 민가협 어머님들이 이 목요집회를 이끌어 왔다』며 『이제는 남과 북이 손을 잡게 된 시점에서 국가보안법은 불필요하게 됐다. 오래전부터 남측을 제외하고는 전 세계가 폐지를 외쳐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유엔인권이사회를 비롯한 국제인권기구, 많은 양심적인 지성인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고 있는데 아직도 폐지되지 않고 있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수구냉전세력들이 국가보안법 철폐를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국가보안법과 미군, 외세를 등에 업고 살고 있는 자들』이라며 『현 시점에서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폐지돼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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