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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검찰, 이명박 뇌물 111억 추징보전 청구…논현동 주택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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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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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명박 뇌물 111억 추징보전 청구…논현동 주택 등 포함

 

검찰이 이명박 재산에 대한 동결 추진에 나섰다. 

추징보전액 규모는 이명박의 실명재산과 차명재산을 포함한 111억 원에 달한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가 10일 이명박의 뇌물 사건 등과 관련해 법원에 추징보전 명령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청구한 추징보전액 111억 원은 이명박에게 적용된 뇌물수수액에 근거한 것이다. 여기엔 논현동 주택 등 실명재산과 부천공장, 부지 등 차명재산이 포함됐다.

추징보전이란 범죄로 얻은 불법 재산을 형 확정 전에 처분해 빼돌리지 못하도록 보전하는 것을 말한다. 형이 확정되면 추징보전 명령이 내려진 재산을 몰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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