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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장 자격 없는 최남수, 즉각 물러나라』 YTN 본사 앞에 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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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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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자격 없는 최남수, 즉각 물러나라』 YTN 본사 앞에 선 시민들

 

12일, 시민사회단체들이 YTN 노조의 파업을 지지하여 최남수 사장의 사퇴 촉구에 함께 나섰다.

전국 5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YTN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장자격 없는 최남수 씨 즉각 물러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시민사회는 인내를 갖고 YTN 정상화 지켜봤다』며 『하지만 최남수 씨가 벌인 행태는 준공영방송 YTN 사장은 고사하고 언론인으로 최소한의 자질과 양식도 갖추지 못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의 인내는 적폐청산과 YTN 위상을 회복하는 골든타임을 놓치는 결과를 불러올 것』이라며 『사장 자격 없는 최남수 씨, 즉각 사퇴하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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