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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다스 수사팀, 120억 원 외 「추가 비자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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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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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수사팀, 120억 원 외 「추가 비자금」 발견

 

이명박이 실소유주로 지목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비자금으로 의심받던 120억 원 외에 추가 비자금을 포착했다.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관계자는 12일 기자들과 만나 『120억 원 외에 상당한 규모의 추가로 발견된 비자금을 포착하고 면밀히 계좌 추적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 따라 김성우 전 다스 사장과 권모 전 다스 전무를 피의자로 입건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미 수사 중이던 비자금 120억 원에 대해 『수사 마무리 단계』라며 『공소시효 문제는 극복을 했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해당 자금의 성격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검찰은 120억 원 의혹을 확인하고도 처벌하거나 검찰에 수사의뢰하지 않은 혐의(특수직무유기)를 받는 정호영 전 특검에 대한 기소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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