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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민주권연대, 평택 미 2함대 정문앞에서 기자회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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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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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연대, 평택 미 2함대 정문앞에서 기자회견 진행

 

국민주권연대가 9일 오전 11시, 평택 미 2함대 정문 앞에서 「평창올림픽에 재 뿌리는 펜스 부통령은 이 땅에서 사라져라」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은 김성일 국민주권연대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김한성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준비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펜스 부통령의 방한은 평창올림픽, 평화올림픽에 재를 뿌리려고 오는 것임을 다 알고 있다. 펜스 부통령은 우리 나라에서 떠나가야 한다』라고 하면서 펜스 부통령을 규탄하는 연설을 했다.

이어 기자회견문을 이나현 청춘의 지성 대표가 낭독했다.

국민주권연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서 『미국 부통령이라는 자가 굳이 잔칫집에 와서 재를 뿌리겠다며 저주를 퍼붓고 있다. 예의를 지키지 않으려거든 부통령이든 대통령이든 올 필요가 없다. 우리 국민은 잔칫집에 재나 뿌리러 오는 자를 환영할 이유가 없으며 다시는 이 땅에 발 디딜 엄두도 내지 못 할 정도로 강력히 응징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 민족의 화해와 평화 의지는 펜스 따위가 훼방한다고 하여 흔들릴 그런 것이 아니다. 펜스는 우리의 경고를 심사숙고하여 제집으로 돌아가는 게 상책』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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