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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미정신건강 전문의들 『트럼프 정신건강 진단해야』…주치의에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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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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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신건강 전문의들 『트럼프 정신건강 진단해야』…주치의에 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신능력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신건강 전문가 70여 명이 대통령 검진 담당의사에게 서한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능력에 대해 진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서한을 통해 트럼프의 건강검진에 『신경학적 건강에 대한 평가』를 포함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백악관은 이번 검진에 트럼프의 정신상태에 대한 검진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트럼프의 복합 인지능력이다. 인지 기능은 통상적으로 대통령 건강검진 사항이 아니다. 다만 올해 71세인 트럼프의 나이를 고려하면 권장사항에 해당한다.

전문가들은 서한에서 『이 환자(트럼프)와 국가에 대한 책무』를 상기해야 하며 트럼프로 하여금 신경 및 정신의학적 검진을 받게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트럼프의 복합적 사고 기능이 쇠퇴하는 점과 두서없는 연설 등에 대해 우려했다. 『의심스러운 판단과 기획, 문제해결, 충동 자제능력』등도 문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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