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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검찰, 「120억 원 비자금」 다스 본사 등 10여곳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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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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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20억 원 비자금」 다스 본사 등 10여곳 압수수색

 

이명박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의 120억 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경상북도 경주에 위치한 다스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다스 수사팀(팀장 문찬석 서울동부지검 차장)이 11일 오전, 『다스 120억 원대 수사와 관련해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다스 본사와 관계자 사무실, 주거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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