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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지검 앞에서 펼쳐진 이명박 구속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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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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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앞에서 펼쳐진 이명박 구속 퍼포먼스

 

국민주권연대 부산지역본부, 민중당 부산광역시당, 청년모임 파도, 세균실험실 폐쇄를 위한 주민모임 등이 9일 부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중단 없는 적폐청산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이명박에 대한 구속 수사와 특검을 통한 이명박 정권 비리수사를 검찰에 촉구하였으며 이명박이 누리고 있는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각종 특권을 즉각 박탈할 것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발언자로 나선 배지영 민중당 남수영지역위원장은 「이명박근혜」와 「자유한국당」은 뗄레야 뗄 수 없는 한 몸이며, 이들의 국정농단과 비리, 범죄 사실들을 끝까지 수사하여 처벌해야만 국민적 열망인 적폐청산의 과제에서 검찰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 전부터 검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던 권오민 청년당 공동대표는 수사를 담당한 검찰이 국민의 적폐청산 의지와 엇박자를 내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적폐청산에는 공소시효나 성역이 있을 수 없다며 검찰의 중단없는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으며 마지막 퍼포먼스로 이명박의 가면을 쓴 참가자를 포승줄로 포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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