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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진보단체들『한미연합 공중훈련 중단』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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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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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단체들『한미연합 공중훈련 중단』촉구

 

한미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 연합훈련을 시작한 4일 진보성향 반전단체들이 잇따라 반대집회를 열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공군이 사상 최대 규모로 훈련하는 것은 북핵 문제를 평화적 방식이 아니라 군사대결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평통사는『제재와 압박, 군사대결 방식으로는 결코 북핵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한미군사연습 중단과 조건없는 남북, 북미 대화 재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단체인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도 같은 시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공군 연합훈련 중단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오후 7시부터는 미대사관 주변 일대를 행진했다.

진보성향 여성단체 모임인「사드반대 전쟁반대 세계여성평화행동」도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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