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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반영 | 수구꼴통은 있을 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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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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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꼴통은 있을 자리가 없다

 

한반도의 긴장상태가 날이 갈수록 더욱더 고조되는 속에 보수성향의 정책연구기관들과 전문가들속에서 북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발사를 걸고들며 마치 세계평화가 북에 의해 위협당하는 듯이 소란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이 것은 박근혜의 몰락과 함께 파멸의 길에 들어선 수구꼴통들의 발악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북을 걸고드는 정책연구기관들과 전문가들로 말하면 박근혜의 수족이 되어 국민들속에 대북적대감을 고취하기 위해 별의별 「정책」이라는 것을 다 고안해왔다.

하기에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은 곧 보수꼴통들의 지리멸렬로 이어져 그들의 처지와 발언권은 박근혜와 같은 신세가 되어버렸다.

그러한 기관들과 전문가들이 지금에 와서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반북대결의 총대를 메고 나선 것은 보수가 급격히 약화되고 있는 현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 저들이 완전히 파멸될 수 있다는 위구심으로부터 첨예한 한반도 정세를 이용해 살길을 열어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수구꼴통들의 이러한 처사는 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금 북의 자위적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미국이 최신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며 한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 사람들이 조마조마한 가슴을 안고 하루하루를 지내는 판에 박근혜와 함께 갔어야 할 수구꼴통들이 나서서 북을 자극하며 날치니 이거야 전쟁이 일어나라고 비는 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이지 이 땅에 수구꼴통들이 남아있는 한 정세가 언제가도 완화될 수 없다는 생각만 든다.

꼭 반북대결로만 저들의 옛 처지와 발언권을 되찾는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동족대결을 자기의 가치관으로 하는 보수가 시대의 버림을 받았다는 것은 박근혜의 파멸이 이미 보여준 바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보수의 가치관을 내들고 날치는 수구꼴통들이야 말로 이 사회에 있을 자리가 없는 불필요한 존재들이다.

나는 이런 반역의 찌꺼기들을 모조리 척결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설 결심이다.

시민 김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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