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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청년의열단, 전쟁 주범 트럼프를 응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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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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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열단, 전쟁 주범 트럼프를 응징하다


 전쟁을 반대하고 트럼프를 규탄하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높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27일부터 29일 3일 동안 미국 대사관 앞에서 「청년의열단」이 전쟁막말을 일삼는 트럼프를 규탄하고 전쟁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쏟아내는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 발언, 한-미 연합훈련에서 공개적인 북한 지도부 참수작전 등이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여 「전쟁주범 트럼프 참수작전」 이라는 행동을 했다.
 청년들은 트럼프 대통령 입 봉합작전,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트럼프 대통령 막말과 함께 사진 불태우기, 장난감 말로 사진 능지처참 등 3일간 다양한 방식으로 「참수작전」이라는 무거운 단어와 상반되게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입 봉합작전을 펼친 이나현 씨는 『미국은 철저하게 자기네 나라의 이익만 지키며 우리의 주권을 해치고 있다』,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퍼포먼스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 씨는 『(트럼프대통령이) 수 천명이 죽어도 한반도에서 죽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을 때 전쟁에 대한 공포가 극대화 됐다』며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대화를 통한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의 주장은 동일하다.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주범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라는 것. 또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고통 받는 것은 한국 국민인데 미국 대통령이 전쟁의 결정권을 쥐고 한반도의 상황을 쥐고 흔드는 상황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이 청년들은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고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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