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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청년연대, 전국 각지서 「트럼프 입」을 틀어 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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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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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연대, 전국 각지서  「트럼프 입」을  틀어 막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에서 청년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을 막아 나섰다.
지난달 29일 서울, 경기, 청주, 광주, 대구, 부산 등 주요 시, 도에서 「한국청년연대」 소속 청년들이 피켓 및 현수막을 들고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피켓 및 현수막에는『트럼프! 전쟁을 부르는 그 입 다물라!』는 그들의 요구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되었던『전쟁이 (일어)나도, 수천명이 죽어도 한반도에서』,『북한을 완전히 파괴』 등의 발언을 하는 트럼프의 입을 X로 막은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 다른 피켓에는『무기 장사꾼 트럼프!』라는 문구로 트럼프를 비판하고 있다.
한국청년연대는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의 호전적인 언사와 행동으로 한반도 전쟁위기가 심각해지는 것을 규탄하며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이번 행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들이 바라는 것은 전쟁이 아니라, 미국에 당당한 나라, 통일된 한반도라고 했다.
전쟁연습, 막말 등으로 이 땅에서의 전쟁도발을 일삼고, 한미동맹을 핑계로 무기를 팔아먹는 미국에 대해 청년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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