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박사모들 내부 분열로 싸움 벌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7-05-15

본문

 

박사모들 내부 분열로 싸움 벌려

 

수인번호 503번 미결수 박근혜를 추종하는 박사모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탄핵 무효 성조기 집회에서 박사모 회장 정광용의 횡령 의혹 등을 제기하며 둘로 나뉘어 싸움을 벌렸다.

이날 박사모들은『조원진으로 뭉치기로 했는데 배신한 변절자들은 물러나라』며 대선 막바지 홍준표 지지를 선언한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물러나라며 항의했다.

박근혜 탄핵 기각을 위한 운동본부는 내란선동 및 40억 원대 기부금품법 위반 및 사기, 배임 혐의로 고발된 상태이다.

일부 박사모들은『배신자 권영해, 정광택, 정광용』, 『박근혜를 돈벌이로 이용한 정광용, 권영해, 정광택 때려잡자』등이 적힌 손팻말을 흔들며 책상을 뒤엎으며 고성을 퍼부었다.

정광용 등 몇몇 집행부가 무대위에 오를 때면 참가자들은『물러나라』며 외치기도 했다. 박사모 일부는 무대 아래 놓인 테이블을 넘어뜨리며 배신자 권영해, 정광용 등을 규탄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7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