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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용산미군기지 벤젠 오염 기준치 160배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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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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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미군기지 벤젠 오염 기준치 160배 초과

 

서울시 환경부가 18일, 용산미군기지 내외부 환경오염 조사 결과 지하수 관정 16개소 중 7개소에서 기준을 초과하였으며 한 지점은 기준치의 160배를 초과한 벤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모든 오염사고 현상황 공개 및 즉시 정화 수행, 한미 환경공동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한 시민과 서울시가 참여하는 한미 합동조사단 구성 및 오염도 조사 정례화, 2015~2016년 실시한 한미 공동 내부 오염원(지하수)조사(1~3차)결과자료 공개, 반환전 기지내 정화후 온전한 반환을 위한 구체적 실행계획 수립, 국내 환경법 준수의무 및 SOFA환경관련 규정의 개정, 용산기지 주변 지하수 오염 정화용역비 재정(국고)지원, 녹사평역과 캠프킴 주변 지하수 오염 정화비 지원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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