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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추미애 『검, 수사 의지 있는지 의심 … 청, 압수수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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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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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검, 수사 의지 있는지 의심 … 청, 압수수색해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박근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미진하다고 지적하며 즉각적인 청와대 압수수색을 요구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이제부터 수사가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검찰은 수사가 정점에 와있다고 하니 듣는 국민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검찰이 박근혜에게 소환 통보를 했는데 벌써부터 검찰의 수사 의지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청와대 압수수색을 다시 시도해야 한다는 여론에 대해 검찰은 큰 의미가 없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입장을 밝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검찰 수사에 중요한 증거가 될 자료들이 임의로 파기되거나 훼손 될 우려가 있고 최악의 경우 박근혜 정권 국정농단 증거들이 대통령 기록물이라는 미명으로 최장 30년간 봉인될 상황에 처했다』며 『검찰이 압수수색을 늦출 이유 없고 조속한 시일내에 영장을 청구하고 황교안 권한대행은 당연히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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