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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광장의 힘, 「사회적 총파업」으로 사회를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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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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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힘, 「사회적 총파업」으로 사회를 바꾸겠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진행된 「2017민주노총 대선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오는 5월 대선을 한국사회 대개혁을 이룰 수 있는 적기로 규정하고 「노동존중 평등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선시기에 제기할 요구를 공론화하는 과정을 거쳐 6~7월 「사회적 총파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보건의료노조, 건설산업연맹, 공공운수노조, 금속노조, 공무원노조, 전교조 등 산별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제청산과 비정규직 철폐, 좋은 일자리 등 5대 의제와 10대 요구를 발표했으며 각 산별조직의 요구와 주요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은 5월 대선이 1600여만 촛불의 박근혜 퇴진 투쟁이 만들어 낸 조기대선이므로 한국사회 대개혁을 위한 대선으로 자리매김 되도록 해야 한다며 한국사회의 진보변혁적 재편을 위해 대선투쟁의 요구와 의제를 전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은 4월부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재벌체제 해체 등 대선시기 요구를 쟁점화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노동자의 총파업뿐만 아니라 미조직 노동자 및 자영업자 등의 직접행동, 그리고 시민들의 총궐기, 촛불 공동행동 등 「한국사회 대개혁을 위한 총궐기」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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