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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북의 군력, 이남민중을 경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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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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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군력, 이남민중을 경탄시킨다

 

최근 북에서는 2월 8일을 조선인민군 창건일로 기념할데 대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채택했다.

이와 관련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첫 혁명무력을 창건하신 1932년 4월 25일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로 한다는 것을 결정했다.

알려진 것처럼 1948년 2월 8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선포하신 역사의 날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해방후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 요구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정력적인 영도로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 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었다.

강위력한 정규적 혁명무력을 건설하신 위대한 주석님의 현명한 영도가 있었기에 인민군대는 해방후 새 사회건설을 위한 이북민중의 투쟁을 무장으로 확고히 담보하고 6.25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하는 군사적 기적을 안아올 수 있었다.

혁명영도의 전기간 언제나 총대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위적 군사노선과 「일당백」구호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어 인민군대를 당적 사상체계가 확고히 서고 무비의 전투력을 지닌 혁명강군으로,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숴버리는 사회주의조국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키워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업적은 불세출의 천출명장들을 대를이어 높이 모시어 더욱 찬란히 빛을 뿌리고 있다.

위대한 주석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 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 임무로 제시하시고 인민군대를 완전무결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어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키워주시고 북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었으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연전연승의 기적을 떨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워주신 인민군대를 영원히 주석님과 장군님의 군대로 만드시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정력적인 영도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었으며 군력강화에 큰 힘을 넣으시어 혁명무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에 의해 지난해에 만도 북에서는 로켓공업발전에서 대비약을 이룩한「3.18혁명」의 쾌승을 마련하고 북의 국방공업의 위력을 과시한 5월의 기적도 안아왔으며 위력한 주체무기들을 연이어 탄생시켰다.

세계를 경탄시킨「7.4혁명」과 7.28의 기적적 승리, 대륙간탄도로켓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이어「11월의 대사변」을 맞이하게 된 것도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의 현명한 영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하기에 지금 이남민중들은 제국주의침략의 괴수인 미국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북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에 사는 한 언론인은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북의 인민군은 어떻게 무적의 강군으로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도 전쟁사를 연구하는데 북에 대해, 국력의 중추라고 할 수 있는 인민군에 대해, 그 군의 최고영수에 대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용맹과 지략, 영군술을 훌륭히 겸전한 명장은 그 어떤 강적도 능히 제압하고 타승하는 법이다. 오늘 북의 인민군이 필승의 무적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고 있는 것은 그 생동한 사례로 된다.』

한 재야인사는『강한 국력의 첫째가는 징표는 강한 군사를 가지는 것이며 그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영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 것이다.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장군중의 장군이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영도로 북의 인민군대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가 되었으며 오늘날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지휘하에 무적강군의 기상을 온 세상에 더욱 높이 떨치고 있는 것이다.』고 자기 심정을 터쳤다.

부산에 있는 한 교수는 북의 무진막강한 군력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자기의 논문에서『오늘의 조선인민군은 정신력과 무장장비에서, 기동력과 타격력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썼고 한 역사학자도『지금 미군부계층은 북의 군력에 겁을 먹고「미국의 가장 큰 위험은 북 인민군의 군사력」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숭고한 덕망, 탁월한 영도력을 지니신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 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백두산 혁명강군은 앞으로도 미국의 도전을 정의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수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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