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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과학중시와 북의 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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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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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시와 북의 국력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 과학기술 발전에 힘을 넣고 있다.

하지만 영도자의 직접적인 관심과 보살핌속에 과학기술이 비상히 발전하고 그 힘으로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추동하는 나라는 북밖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 2016년의 첫 아침 평양에 새로 건설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어 전민과학기술 인재화, 과학기술 강국화, 인재 강국화 실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과학으로 사회주의 강국을 일떠세울 전망을 펼치신 것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를 무한히 격동시켰다.

그런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첫 현지지도로 지난 2014년 1월에 찾으시었던 국가과학원을 또다시 찾으시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고 새로 꾸려진 혁명사적관과 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면서 나라의 과학기술 발전 행로를 회고해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높이 평가해 주시었다.

그러시면서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가 비상히 강화될 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 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고, 자립적 민족경제의 토대가 있고 우리가 육성한 든든한 과학기술 역량과 그들의 명석한 두뇌가 있기에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하여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었다.

여기에는 날이 갈 수록 더욱 막강해지는 북의 국력의 원천이 과연 어데 있으며 과학기술로 사회주의 강국을 기어이 일떠 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가 그대로 어려 있다.

주지하다시피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고 있는 북은 이미 오래전부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과학중시 노선을 받들어 나라의 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해왔다.

특히 과학기술 발전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최단기간내에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면불휴의 노고를 다 바쳐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중시 사상은 과학기술이 철두철미 조국의 번영과 민중의 행복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애국애민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북을 먼 장래가 아니라 가까운 앞날에 세계의 상상봉에 높이 올려세우고야 말 담대한 뱃짱과 민족적 자존심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오늘 북에서 과학기술이 국가경제발전의 추동력으로 되고 있고 민중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참다운 과학기술로 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중시 사상이 낳은 자랑찬 현실이다.

북의 건설장들마다에서 자기 식의 새로운 공법이 도입되어 놀라운 건설속도가 창조되고 어느 농촌이나 공장구내에 들어서도 과학기술을 앞세워 자기 식의 영농방법, 현대화를 실현한 자랑들이 가득하다.

이뿐이 아니다.

우주과학, 생물공학, 전자공학을 비롯하여 과학기술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압도하는 성과들이 연이어 이룩되고 있으며 북은 오늘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켓까지 보유한 무적의 군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해가고 있다.

이것은 과학자들을 나라의 보배로 아끼고 내세워 주시며 그들을 금방석에 앉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크나큰 믿음을 떠나 생각할 수 없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주실 수 있는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는 그 분의 크나큰 은정속에 최근 연간 북에서는 은하과학자거리와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들,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비롯하여 현대적인 주택들과 과학연구기지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났다.

전민과학의 새 시대를 펼치며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일떠선 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는 과학기술로 경제강국의 영마루에 하루빨리 올라설 북의 모습을 생동하게 그려보게 하고 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이 북을 압살하기 위한 반북제재와 압박소동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그것은 달걀로 바위를 깨겠다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과학자들이 그리는 설계도면에 조국의 앞날이 그려지고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는 과학중시 사상을 안으시고 이북땅위에 과학기술발전의 새 역사를 펼쳐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 계시고 그 분의 영도따라 불타는 애국심과 정열, 지혜로 민족발전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가는 북의 과학자대군과 천만군민이 있어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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