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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셔 민족의 존엄 더욱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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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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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셔 민족의 존엄 더욱 빛난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돌을 맞으며 이남민중은 미국의 발악적인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수며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올해 북에서 일어난 격동적인 사변들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

올해는 북이 괄목할만한 사변들을 기록한 자랑찬 역사의 해이다.

북만큼 미국의 악랄한 핵공갈위협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나라는 이 행성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한 속에서 북은 연초에 대륙간탄도로켓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엄숙히 선언했다. 세계가 놀랐고 과연 그런 기적이 일어나겠는가 하고 의문을 표시하는 나라도 적지 않았다.

트럼프 미행정부는 북이 대륙간탄도로켓시험발사를 진행하는 것과 같은 일은 절대로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희떱게 놀아댔다. 미국이 그렇게 하도록 가만 두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을 한반도와 그 주변에 끊임없이 투입하며 북을 위협공갈했다.

외부세계의 눈으로 볼 때 북에서는 생존자체가 기적이었고 발전은 절대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북에서는 세상을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일어났다.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및 탄도로켓을 비롯한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들이 개발완성되어 시험발사에서 대성공했고 대륙간탄도로켓 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폭음으로 온 행성을 뒤흔들었다. 이어서 미국본토를 마음먹은대로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켓을 시험발사해 단번 성공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님의 천재적 지략과 강인담대한 뱃짱에 의해 북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이룩한 것이다.

북의 대륙간탄도로켓시험발사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겠다고 떠들던 트럼프의 호언장담은 맥빠진 개탄으로 끝나고 말았다.

북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해 미국은 유엔에서 잡다한 「제재결의」들을 연이어 조작해냈지만 그것들은 아무런 맥도 추지 못했다.

북은 군력강화에서만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것이 아니다. 북의 경제도 끝없이 장성하고 있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이 본격화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역사가 줄기차게 흐르고 있다. 자력으로 만든 새 형의 트랙터와 화물자동차들이 농장과 공장으로 달리고 있다.

결국 미국은 있는 힘을 다해 북의 앞길을 가로막으려 했지만 끝내 실패했다.

미국의 힘은 절대로 만능이 아니며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확신하고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내달리는 북의 천만군민의 위력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한다는 것이 다시한번 똑똑히 확증되었다.

위대한 승리는 북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사회주의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민중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총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어 민족의 존엄이 더욱 빛나고 자주통일의 역사적 대업도 반드시 성취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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