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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상전과 같이 죽을 더러운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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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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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과 같이 죽을 더러운 추태

최근 현 당국은 물론 여당과 보수패당이 세계 면전에서 『북 완전파괴』라는 미친 소리를 질러댄 프럼프의 망동을 단죄 규탄한 북 외무상의 유엔총회 연설을 걸고 들며 반북대결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9월 23일 북 외무상은 유엔총회에서 온 세계를 경악케 하고 치를 떨게 한 트럼프의 망언을 강력히 성토하고 그 망언 이상의 후과, 늙다리 미치광이가 책임질래야 도저히 책임질 수 없을 정도의 후과가 차례지도록 할 것이라는 초강경대응 입장이 담긴 연설을 했다.

이것은 존엄높은 주권국가를 부정하고 모욕하면서 감히 『완전파괴』와 2 500만 민중의 『절멸』을 줴친 늙다리 미치광이 트럼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북의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와 분노를 그대로 대변한 것이다.

그런데 현 당국자와 집권세력이 트럼프의 망발에 대해 『평가』와 『지지』를 표명하다 못해 여당과 보수패당이 한 속통이 되어 북 외무상의 연설을 그 무슨 『평화를 위협하는 연설』과 『억지와 생트집』으로 매도하면서 『사과』까지 역설해대고 있으니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해도 이렇게 더럽게 환장한 정신병자들이 또 어데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트럼프의 『북 완전파괴』망발은 단순히 북을 침략하고 북 민중의 『절멸』을 노린 북에 대한 선전포고만이 아닌 삼천리 강토를 잿더미로 만들어서라도 저들의 침략야망을 실현하려는 우리 민족 전체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으로 여기고 있는 북이고 또 간고한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핵무력 강화의 길에서 가질 것은 다 가지고 있는 북이 트럼프의 망발을 절대로 좌시묵과할 수 없으며 반드시 불로써 다스리겠다는 것은 너무나도 정당한 자위적 선택으로 된다.

지금 북의 천만군민은 트럼프의 죄악의 댓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기 위한 반미최후대결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바로 이러한 때에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현 당국과 보수패거리들이 제 처지도 가늠 못하고 트럼프의 미친 나발에 동조해나서고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자멸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짓으로밖에 달리 될 수 없다.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사로잡혀 다시 주어담을 수 없는 망발로 우리 민족에게 감히 선전포고를 해온 불구대천의 원수 미국과 최후결판을 내고 겨레의 한을 풀려는 북의 확고한 결심과 그에 따른 무자비한 불의 세례에 현 당국은 미국상전과 함께 무자비한 징벌을 받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어떻게 수호되고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모르고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미쳐 돌아가며 죄악을 덧쌓고 있는 현 당국을 비롯한 이 땅의 여야정객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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