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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이 땅을 초토화하려는 어리석은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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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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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을 초토화하려는 어리석은 망동

 

지금 현 당국이 북의 자위적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들며 계속 대결광기를 부리고 있다.

지난 24일에도 현당국은 아무런 명분도 없이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벌여놓고 그 무슨「추가도발억제방안」과「확고한 군사력 유지강화」를 떠들었다.

이에 앞서 현당국자는 유엔총회 마당에 가서 트럼프와 만나「국군의 미국산 첨단군사장비 획득 및 개발」과「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를 구걸했다.

이것은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에 부채질하는 것으로서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지르려는 용납못할 민족반역행위가 아닐 수 없다.

알려진 것처럼 지금 북의 군력강화는 세계를 경탄케 하고 있다.

첨단을 요구하는 중장거리미사일은 물론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서 연이어 성공하고 있고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장착할 수소탄시험에서 까지 완전히 성공했다.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북의 군력은 날로 노골화되는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생존권과 발전권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적 조치이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과 그 추종분자들은 북의 정정당당한 군사적 조치를 그 무슨「도발」과「위협」으로 모독하며 북을 고립압살하고 침략하기 위한 대결소동에 더욱 광분하고 있다.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발벗고 나서는 것이 바로 현당국이다.

군부호전광들을 비롯한 현당국은 북의 군사적 조치가 있을때마다 「군사적 대응」과「무기개발」을 떠들며 군사적 대결소동에 매달렸는가 하면 외세와 야합한 합동군사훈련을 더욱 발악적으로 벌여놓고 있다.

이러한 속에서 현당국자가 대결광기를 벌이며 전쟁장비구걸에 나서고 있는 것은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고 이 땅을 초토화하려는 무분별한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추가도발억제방안」과「확고한 군사력 유지강화」를 운운하며 대결광기를 부린 것을 놓고 보아도 그렇다.

북의 군력강화는 누가 「억제」하거나「제재」한다고 해서 중단하거나 포기할 사항이 아니다.

이 땅에 북을 노리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이 있고 침략자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는 조건에서 자위적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것은 북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노선에 따라 오늘 북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소탕할 수 있는 무진막강한 군력을 갖추고 있다.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던 미국도 북의 강위력한 군력앞에 무서운 공포를 느끼며 갈팡질팡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졸개에 지나지 않는 자들이 감히「추가도발억제」를 떠들며 대결소동을 벌이는 것은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현당국이 물덤벙 술덤벙하며 대결광기를 부리는 것은 저들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게 할 뿐이다.

북은 침략의 원흉뿐아니라 그에 빌붙어 더러운 목적을 추구하는 전쟁하수인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현 당국은 미국과 그 추종분자들의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의해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도발자들은 상상도 못할 징벌의 불소나기를 맞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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