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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정레기」들의 낯뜨거운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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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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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레기」들의 낯뜨거운 서명운동

 

최근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 북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요란스럽게 떠들고 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지금 그 무슨「자위권행사」니,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했는가 하면 자체로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 미국에 찾아가 미국회와 정부관계자들을 찾아다니며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하다가 거절당하고 망신만 당했다.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은 「남북의 핵균형」이니, 「생명지키기」니 뭐니 하며 1 000만명 서명운동 놀음까지 벌여놓고 있다.

이것은 삼천리강토와 우리 민족을 미국의 핵전쟁의 희생물로 만들려는 매국배족적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알려진 것처럼 미국은 이미 지난세기 50년대말부터 이 땅에 각종 전술핵무기를 배치하고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해왔다.

1970년대에 이르러서는 이 땅에 1 000여개의 각종 핵무기가 배치되어 극동최대의 핵화약고로 전락되었다.

 미국은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대대적으로 벌이면서 핵전쟁을 도발할 기회를 노려왔다.

문제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에 돌격대로 나서서 동족대결에 광분한 것이 자유한국당의 조상과 그 후예들이라는데 있다.

이 땅의 역대 친미독재집단은 미국을 등에 업고 북을 침략하며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를 덮씌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날뛰었다.

이로부터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에 직면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지금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전술핵무기재배치」와「핵무장론」을 들고 나오는 것은 저들만이「안보정당」이라는 것을 부각시키고 보수세력을 결집해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신일파의 추악한 권력야욕을 위해 온 겨레를 핵제물로 바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자유한국당이 그 무슨「핵균형」이니, 「전술핵무기재배치」니 하는 것은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에 부채질하는 것이며 「생명지키기」라는 것도 국민의 눈을 속이고 미국의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겨레를 멸살하려는 것외 다름이 아니다.

현실적으로 자유한국당은 「안보문제」를 더러운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는 정치쓰레기들이며 온갖 재앙을 끌어들이는 장본인들이다.

그들이 재앙단지인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위해 미국에 가서 망신만 깨깨 당하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서명운동」놀음까지 벌이고 있는 것은 절대로 변할 수 없는 반역당의 정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런 「정레기」들이 아직도 기가 살아 날치는 것은 참으로 국민의 수치가 아닐 수 없다.

국민들속에서 홍준표를 비롯한 역적패당의「1 000만명 서명운동」에 침을 뱉으며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고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각계 민중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민족의 머리위에 핵재난을 덮씌우려는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리기 위한 대중적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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