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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타 | 위인의 업적 만대에 길이 빛내이겠다 외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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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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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영]

위인의 업적 만대에 길이 빛내이겠다

이북의 『노동신문』에 정중히 게재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저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접한 각계는 지금 커다란 격정과 흥분에 젖어있다.
위인의 역사는 동상이나 기념비로 빛나는 것이 아니라 사상과 업적으로 빛난다시며 겨레의 동상 건립요청도 일축하시고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주시고 넓으신 도량과 인품으로 두 차례의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어 조국통일의 이정표와 실천강령을 탄생시키신 그 업적 하늘에 닿으련만 순간의 휴식도 없이 주석님의 부강조국건설과 통일유훈 실현에 온 넋을 깡그리 불태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그래서 온 겨레는 그분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세우기를 절절이 청원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장군님께서는 자신은 주석님의 위업을 계승하며 주석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어 나가는 전사이라고 하시면서 끝끝내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시고 민중을 위한 사랑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야전열차에서 순직하시었다.
나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 앞에 쌓으신 만고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그분의 염원인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칠 것을 굳게 확언한다.
통일운동가 오 학 수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

지난 18일 발표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1999년 10월27일 명저를 인터넷을 통해 접하고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 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김일성주석님은 조국과 혁명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이신 만큼 혁명의 수도 평양중심부에 주석님의 동상을 모시는 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었지만 자신은 주석님의 전사로서 조국을 통일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야 할 역사적사명을 지니고 있다고 하시며 주석님께서 그처럼 바라시고 애쓰시던 조국통일을 이룩하지 못한 때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 것은 허용될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신 명저를 읽으면서 나는 그분이야말로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라는 것을 다시금 가슴에 새겨 안게 되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탄생 60돌을 계기로 그분의 동상을 세우려는 것은 온 겨레의 절절한 염원이었지만 이루지 못한 조국통일을 전면에 내세우시며 그 모든 것을 굳이 만류하신 것은 그분께서 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천하기 위해 얼마나 마음 쓰셨는가 하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그분의 불면불휴의 노고와 현명한 영도에 의해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었고 가슴벅찬 6.15통일시대도 열렸다.
이것을 통해서도 우리 민중은 얼마나 위대한 분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 모셔왔는가 하는 것을 폐부로 절감하고 있다.
지금 보수세력의 반통일대결책동이 우심하지만 새 세기 통일대강인 남북공동선언을 불변의 기치로 들고 나가려는 겨레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조국통일 영도업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분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실천하기 위해 투쟁하려는 겨레의 지향은 막지 못할 것이다.
통일운동가 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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