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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보도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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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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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8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를 환영하는 의식이 3월 26일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환영의식장소인 인민대회당 북대청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들이 세워져있고 아름답고 진귀한 꽃들로 품위있게 장식되여있었으며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인민대회당에 도착하시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첫 외국방문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찾아주신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가 이번 방문에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고 뜨겁게 환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와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북대청에 들어서시여 중국의 당과 정부간부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가 단상에 오르시자 애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의 안내를 받으시며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군악대는 친선적인 린방의 존귀하신분을 맞이한 크나큰 기쁨을 담아 경쾌하고 부드러운 곡을 주악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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