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들은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여나가고 있는 시기에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 12-29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애족의 통일사상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진두에 높이 모시어 조국의 통일은 확정적이다. 12-29
세월호 참사는 보수당국의 부패무능과 치부욕이 인간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2-26
진정 무적필승의 선군영도로 민족과 인류평화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며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것은 우리 민족의 더없는 영광이고 무상의 행운이다. 12-29
이 땅의 연말 정국을 뜨겁게 달구어놓은 정윤회국정개입의혹사건이 날이 갈 수록 그 진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현 보수당국의 썩은 독재정치판의 내막을 여지없이 폭로해주고 있다. 12-24
시민단체인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이하 민권연대)가『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국민과 각계각층이 모여 박근혜 정권과 맞서야 한다』며 비상시국 농성에 들어갔다. 12-30
연말을 맞아 쌍용차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은 빨간색 산타 모자를 쓰고 공장 앞도로를 빨갛게 물들였다. 12-30
최근 미국과 이 땅의 보수집권세력이 그 무슨 「사이버 테러」설이란 것을 내돌리며 반북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12-30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결정 뒤「독재로의 회귀」, 「민주주의 파괴」라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시민사회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박근혜정권규탄」과「민주주의 수호」를 다짐했다. 12-30
보수당국의 광란적인 종북소동으로 우리 사회의 합법정당인 통진당을 끝끝내 해산하는 정치탄압을 자행하여 유신의 민낯을 국민앞에 그대로 드러냈다. 12-29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51군부대관하 녀성방사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12-30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의사를 담아 창당되여 합법적인 정당으로 활동하여온 통합진보당이 독재권력의 칼부림에 의해 하루아침에 강제해산당하는 참극이 빚어져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 12-24
파쑈악정으로 명줄을 부지하려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비참한 파멸밖에 없다 12-23
현 계단에 있어서의 우리 나라 혁명의 성격과 제1차 5개년계획의 기본방향에 대하여 12-30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12-29
주체65(1976)년 7월초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조종의 산 백두산에 오르게 되였다. 12-30
한여름의 무더위가 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주체71(1982)년 7월 30일이였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던 재도이췰란드교포음악가인 윤이상선생과 그의 가족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만나뵙게 되였다. 12-25